[여성신문 제1643·44호] 다양해지는 가족… 엄마 성 따를 수 있다 外
[여성신문 제1643·44호] 다양해지는 가족… 엄마 성 따를 수 있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4.29 16:31
  • 수정 2021-04-29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신문
ⓒ여성신문

2030 여성들 “나만의 서재·홈카페 원한다” ▶3면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2명의 2030세대 여성들은집에 대해 “쉼·재충전”의 공간이라고 하면서도 “일도 하고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라고 답했다.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2명의 2030세대 여성들은집에 대해 “쉼·재충전”의 공간이라고 하면서도 “일도 하고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라고 답했다.

차별 없는 국회 만드는 장애여성 의원들 ▶7면

여성신문 기자들의 ‘쓰레기 탈출’ 도전기 ▶8면

[김지은의 보통날] 진정한 사과 ▶22면

소소투자방 초보개미 주식 입문기 ▶17면

집밖은 위험해! 5월엔 ‘집콕놀이’ 해봐요 ▶20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