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열풍'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영업이익 105% 급증
'코인 열풍'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영업이익 105% 급증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4.15 11:40
  • 수정 2021-04-15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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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22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 가상자산 투자 열풍에 힘입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15일두나무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67억원, 8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 2019년 매출(1402억원)과 영업이익(426억원) 대비 각각 26%, 105% 가량 급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77억원으로 지난 2019년(117억원) 대비 309% 가량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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