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브이스파’ 4월1일 오픈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브이스파’ 4월1일 오픈
  • 김규희 기자
  • 승인 2021.04.01 08:54
  • 수정 2021-04-05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티에이징 케어 서비스...투숙객 할인 등 제공
스위스 프리미엄코스메틱 ‘발몽’ 제품 사용
브이스파 웨스틴 조선 서울의 모습 ⓒ브이스파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은 1일부터 ‘브이스파(V SPA)’를 개시한다.

브이스파는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보이는 서비스로, 피부 미용과 마사지 등을 포함한다. 1905년부터 이어온 스위스 프리미엄 코스메틱인 '발몽'(Valmont) 제품을 사용해 안티에이징 스파의 진수를 경험하게 한다.

브이스파는 50평 규모로, 개인룸 2개와 커플룸 1개로 구성됐다. 현재 투숙객 할인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명희 브이스파 대표는 “브이스파는 ‘발몽’ 정품을 풍부하게 사용한다. 여기에 림프 순환 활성화를 돕는 테크닉이 더해져 피부 개선과 최상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해 1회 케어로도 확연히 다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점에 브이스파가 오픈하면서 두 브랜드가 갖는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이다. 브이스파가 한 층 더 높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브이스파 웨스틴 조선 서울의 포스터다. ⓒ브이스파 웨스틴 조선 서울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