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대기질... 황사 내일까지 '매우 나쁨'
최악 대기질... 황사 내일까지 '매우 나쁨'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3.29 20:07
  • 수정 2021-03-29 2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가 황사경부와 미세먼지 경보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지며 최악의 대기질을 보이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황사 경보와 미세먼지 주의 경보가 발령된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가 뿌옇다. ⓒ홍수형 기자

29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 황사와 미세먼지 '주의' 경보 단계를 발령했다.  

환경부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서울의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는 452㎍/㎥로 '매우 나쁨' 수준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151㎍/㎥ 이상이면 매우 나쁨에 해당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