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나스닥 2% 넘게 급락…코로나19 유럽 재유행 우려
뉴욕증시 나스닥 2% 넘게 급락…코로나19 유럽 재유행 우려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3.25 07:44
  • 수정 2021-03-25 0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증권거래소 ⓒAP/뉴시스
뉴욕증권거래소 ⓒAP/뉴시스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이 2% 급락했다.

현지시간 2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유럽을 중심으로한 코로나19 재유행 우려로 전날 매도세가 확산했던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장중 플러스권을 추이했다.

그러나 기술주에 대한 매도세가 점차 강해지면서 거래 종료 직전에 내림세로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21.38(0.55%)포인트 하락한  3,889.1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5.81(2.01%) 급락한 12,961.89에 마감했다. 애플, 페이스북 및 넷플릭스는 모두 2%이상 하락했으며 테슬라는 4.82% 하락으로 마감했다.

전날 저녁 미국에 신공장 건설을 발표한 인텔은 투자 부담이 이익을 압박 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2.02% 하락으로 마감했다. 인텔의 하락으로 다른 반도체주에도 매도세가 일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