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선호' 현상에 제모 시술 받는 남성 크게 늘어
'동안 선호' 현상에 제모 시술 받는 남성 크게 늘어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3.23 10:45
  • 수정 2021-03-23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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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뉴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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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염 제모 시술을 받는 남성들이 크게 늘고 있다.

대학생을 비롯해 연예인 및 연예인 지망생, 군인, IT 업종 회사원, 금융 업종 회사원 등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직업군은 군인으로, 대학생과 비슷한 연령대이기 때문에 외모 관리 트렌드에서 예외가 아니다.

남자 수염제모는 많은 장점이 있다.

매일 반복되는 면도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낭염 등 피부 트러블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피부색이 밝아지고, 깔끔해져서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어려 보이는 효과를 준다.

고우석 JMO피부과 원장은 "미소년 같은 동안을 선호하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2010년 이후 수염제모가 두드러지게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모근이 완전이 없어지는 영구제모가 아니면 동안 효과를 볼 수 없다"며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군 위문공연을 주로 하면서 '군통령'으로 불려온 여성 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최근 역주행을 하며 다시 주목 받은 것처럼 한우물을 파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JMO피부과는 2001년 개원이래 20년 동안 레이저 제모를 시행해온 제모 전문 병원이다. 여성 제모는 물론 이마선 제모, 남자 수염제모, 특수 부위 제모 등 난이도 높은 시술로 쌓은 풍부한 데이터로 제모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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