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년들을 위한 ‘강남청년 WE UP’ 발간
강남구, 청년들을 위한 ‘강남청년 WE UP’ 발간
  • 고은성 네트워크팀 기자
  • 승인 2021.03.16 19:10
  • 수정 2021-03-16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정책 등 유용한 정보 6개 챕터에 담아
22개 동주민센터 비치
‘강남청년 WE UP’ 표지 ⓒ강남구청
‘강남청년 WE UP’ 표지 ⓒ강남구청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청년정책과 생활정보 등이 담긴 홍보책자 ‘강남청년 WE UP - 청춘은 하향선이 없다’를 지난 11일 발간하고 관내 전입하는 청년들에 배부하고 있다.

‘강남청년 WE UP’은 구가 현재 시행중이거나 시행 예정인 청년정책 정보가 총정리 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본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책자는 ▲일자리 정책 ▲결혼·육아 정책 ▲주거·경제 정책 ▲문화·복지 정책 ▲강남생활 정보 ▲기타 정보 등 6개 챕터로 구성됐다. 22개 동주민센터에 비치를 완료했으며, 온라인 버전은 강남구 홈페이지와 ‘더강남’ 앱으로 볼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달 17~18일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모의면접 및 면접특강’ 행사를 개최하는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강남구청
정순균 강남구청장 ⓒ강남구청

김미욱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책자는 청년들에게 자립과 사회참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정책 수립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