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 것 다 해보고 '나'로 사는 40대의 이야기
해볼 것 다 해보고 '나'로 사는 40대의 이야기
  • 최현지 기자
  • 승인 2021.03.29 21:50
  • 수정 2021-03-29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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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

ⓒ소담출판사
ⓒ소담출판사

"마흔이 되면 대관람차의 꼭대기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든다. 경관이 정말 끝내주게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가 얼마나 금방 내려가게 될지 알기 때문이기도 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미국의 40대 여성 작가 15인이 저마다의 꿈, 가족, 우정, 사랑, 자아, 일, 결혼, 아름다움, 시간의 흐름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논픽션 작가, 저널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베스트셀러 작가 등 다채로운 배경과 이력을 지닌 저자들의 메시지는 간결하다. 40대란 지혜를 얻고, 감사와 상실을 알게 되는 삶의 전성기다. 마흔은 중년으로 접어드는 쇠락의 시기가 아니라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나이라고 유쾌하게 일러준다. 

메건 다움 외·린지 미드 엮음/김현수 옮김/소담출판사/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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