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수족관 돌고래 20마리 폐사...이제는 바다로"
"5년간 수족관 돌고래 20마리 폐사...이제는 바다로"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2.01 13:05
  • 수정 2021-02-01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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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문제 연구소 어웨어 외 9단체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이제는 돌고래 감금을 끝낼 때'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동물복지문제 연구소 어웨어 외 9단체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이제는 돌고래 감금을 끝낼 때'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동물복지문제 연구소 어웨어, 환경운동연합, 정치하는엄마들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이제는 돌고래 감금을 끝낼 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최근 5년간 국내 수족관에서 폐사한 돌고래는 모두 20마리"라며 "이제 죽음의 감금을 끝낼 때"라고 주장했다.

이어 "수족관 번식과 수조 전시, 사육 자체가 동물 학대"라며 수족관 돌고래 방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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