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시장 지지율 조사 “공표 불가” 판정
23일 서울시장 지지율 조사 “공표 불가” 판정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11.23 17:29
  • 수정 2020-11-24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 여심위 “기준 준수 안 해”
언론사에 관련 기사 삭제 요청
서울시청 ⓒ홍수형 기자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CBS 의뢰로 조사·공개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가 공표 불가 판정을 받았다. ⓒ홍수형 기자

 

서울시 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는 23일 오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CBS 의뢰로 조사·공개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표 불가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각 언론사에 공지를 보내 “관련 보도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심의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여론조사는 지역별로 인구수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