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어린이집서 8명 집단감염… 어린이도 2명 포함
강서구 어린이집서 8명 집단감염… 어린이도 2명 포함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09.23 19:42
  • 수정 2020-09-23 1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하루 새 32명 증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문진검사를 받고 있다. ⓒ여성신문·뉴시스
23일 오전 서울 강남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문진검사를 받고 있다. ⓒ여성신문·뉴시스

 

서울 강서구 한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8명이 발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2명 늘어난 5088명이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 7명(서울 누계 8명) △관악구 소재 사우나 3명(18명) △영등포구 LG트윈타워 2명(4명)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2명(19명) △관악구 지인모임 1명(12명) △강남구 통신판매업 1명(13명) 등이다.

특히 방역당국은 전날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 교직원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방역당국은 첫 확진자 밀접접촉차 20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교직원 2명과 원아 2명이 추가 확진됐다. 교직원 가족 1명과 접촉자 2명도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