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경찰 조사 중"
KBS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경찰 조사 중"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6.01 15:12
  • 수정 2020-06-01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사 사옥에서는 지난 29일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기기가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지난 5월 29일 KBS 연구동 내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홍수형 기자

지난 5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내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KBS 연구동 내 '개그콘서트' 연습실 등 있는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었다고 신고 들어왔다고 밝혔다.

발견된 기기는 실시간으로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는 방식이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기기를 수거한 뒤 용의자를 추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BS 측은 용의자를 밝히기 위해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