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개의 성착취, 이제는 끝장내자”
“n개의 성착취, 이제는 끝장내자”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3.26 19:41
  • 수정 2020-03-26 1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 ⓒ홍수형 기자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 ⓒ홍수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가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의 근본적 해결을 원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는 "성착취는 성적 욕망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니다. 자연스럽거나 사소한 일도 아니다"면서 "가해자가 활개 치고 피해자는 좌절하는 내일을 만들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공대위는 성착취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변호인단을 구성하고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을 포함한 디지털 기반 성착취에 강력히 대응할 수 있는 법 제개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