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초등 논술교육, 독서와 토론으로 해결해요
[2020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초등 논술교육, 독서와 토론으로 해결해요
  • 조혜승 기자
  • 승인 2020.02.07 07:05
  • 수정 2020-02-06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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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수상 독서토론논술 부문 ㈜한솔교육 | 주니어플라톤
한솔교육의 초등 독서토론논술 브랜드 '주니어플라톤'.ⓒ한솔교육

교육전문기업 한솔교육의 초등 독서토론논술 브랜드 브랜드 파워 1위 ’주니어플라톤‘은 ’질문의 차이가 창의력의 차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기 생각을 키우는 토론식 독서논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한 권씩 다양한 종류의 책읽기와 더불어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토론, 논술을 통해 아이들의 지식을 키우고 본인의 관점을 만들며 자기 만의 관점을 가지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초등 교육은 스토리텔링 수학과 서술형 논술형 등 창의력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발표와 토론 등 입시제도뿐만 아니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교육과정에서 가장 기본 바탕이 독서능력이라는 것은 새삼 놀랍지 않다. 주니어플라톤은 다양한 질문을 제기하는 12권 리딩북을 바탕으로 창의력이 커지는 플라톤식 질문을 함으로써 독창적이고 논리적인 표현을 가능케 한 토론식 독서논술 프로그램이다. 참여형 수업으로 바뀐 교육과정에 대비하기 적합하다는 평가가 줄곧 나온다. 이러한 독서 역량을 기르기 위해 생각 확장 질문과 생각나누기, 자기 생각 쓰기 등 과정이 독서역량을 기르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주니어플라톤의 교재는 1~12단계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되지 않는 크기와 두께로 구성됐다. 파워리딩북은 7~10세 아이들이 그림과 문구, 내용이 동화로 구성돼 부담 없이 혼자서 독서논술을 할 수 있다. 10분 정도 한 권을 읽은 후 토론하며 또 다른 대화로 이어가면 된다.

주니어플라톤은 세계적인 독서토론 연구 기관인 미국 The Great Books Foundation(이하 GBF)과 5년간 공동 연구 끝에 공동탐구토론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여러 명이 1권 책을 함께 읽고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까지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학습 원리를 채택했다. 능동적으로 책을 읽으며 자기 생각을 정립한 뒤 집단 토론을 통해 다양한 상호작용 수업을 갖는 것이 아이가 생각을 키우는 데 중요한 독서방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교과에 필요한 학습 과목 병행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72가지 탐구주제로 ’통합교과‘, 교양과 교과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플라톤 고전특강‘ 등 다양한 교과 프로그램으로 내신까지 완벽 대비할 수 있다.

주니어플라톤은 지난해 1월 방문학습에 이어 초등전문 시설형 브랜드 ’플라톤아카데미‘를 오픈했다. 지난해까지 550개 지점을 돌파해 업계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플라톤아카데미에서는 주니어플라톤의 독서토론 수업 외에도 초등 교과과목 학습 ’말하는 공부왕(말공)‘ 수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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