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68호] 게임업체 ‘페미 작가’라고 잘랐다 外
[여성신문 1568호] 게임업체 ‘페미 작가’라고 잘랐다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1.21 15:18
  • 수정 2019-11-21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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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5세인 이이효재 전 교수는 한국 여성운동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1975년 ‘UN 세계 여성의 해’ 기념 멕시코 세계 여성대회에 한국 대표단으로 참여했고 그해 가족법 개정을 위한 범여성 운동에 뛰어들었다. 무엇보다 한국 최초로여성학 교육 과정을 대학에 설치하는 데 힘썼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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