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62호] 여성 건강권 등 ‘젠더 국감’ 아득 外
[여성신문 1562호] 여성 건강권 등 ‘젠더 국감’ 아득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0.10 17:02
  • 수정 2019-10-10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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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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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에서는 유독 여성감독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올해 가장 뛰어난 독립영화들을 선보이는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 초대된 10편의 작품들 가운데, '은미'의 정지영, '하트'의 정가영, '경미의 세계'의 구지현,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남매의 여름밤'의 윤단비, '비밀의 정원'의 박선주 등 6명이 여성감독이었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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