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센터 운영
성동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센터 운영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10.09 20:05
  • 수정 2019-10-09 2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전거 ⓒ뉴시스.여성신문
ⓒ뉴시스.여성신문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0월 한 달간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수리센터는 10월 한달 간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전문 수리공이 자전거 바퀴살, 체인, 브레이크, 펑크 등의 상태를 살펴 무료점검 해주며 수리에 드는 자전거 부품비는 이용자 부담이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5개동을 순회 방문한다. 10월 10일 마장동, 10월 15일 금호4가동, 10월 17일 응봉동, 10월 22일 용답동, 10월 29일 성수2가3동을 방문할 계획이다. 

장소는 동 주민센터 또는 인근 공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2286-5683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