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안희정 같은 날 연이어 법원 출석
김경수‧안희정 같은 날 연이어 법원 출석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2.22 08:23
  • 수정 2018-12-22 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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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공모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8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공모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지사(사진 위)와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재판이 21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두 사람의 공판 시각은 각각 오전 10시와 10시 10분으로 같은 층 311호와 312호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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