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TV’ 분양 50% 넘어서
‘패션TV’ 분양 50% 넘어서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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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유동인구 200만에 매주 외국인 관광객 4만을 넘어서는 의류상권의 메카 동대문에 새워질 패션스튜디오형 쇼핑몰 ‘패션 TV’의 분양률이 50%를 넘었다.

시행사인 디엠씨플래닝 관계자는 “총 2300 구좌 가운데 1200 여 구좌가 이미 분양됐으며 소비자들이 지속적인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이 시공 중인 패션TV는 2004년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디엠씨플래닝 관계자에 따르면 이 쇼핑몰은 두산타워, 밀리오레, A.P.M 등 대형쇼핑몰이 위치한 동대문운동장 역 4거리 코너에 대지 약 1200평에 지하 6층∼지상 10층 규모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 한진중공업과 외환은행이 협력사로 돼 있어 신뢰와 안정성을 자랑한다.

디엠씨플래닝 관계자는 “패션TV는 10대를 위한 도소매 쇼핑몰로서 분양가는 8000∼2억 원이다. 투자할 경우 융자와 임대보증금을 제외하면 2000∼5500만원으로 한 점포를 분양 받을 수 있다”며 “외환은행에서 1차(무이자), 2차 중도금부터 분양가의 50%까지 융자를 해주며 분양은 공개추첨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문의) 02-2272-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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