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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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넘버 3〉90년대 3류인생의 자화상



송능한 감독. 한석규, 이미연 주연. 90년대 말, 불황과 짜증, 무너



져가는 경제속에서 나름대로의 경쟁력으로 잘 살아가는 삼류 인생들



의 이야기. 샐러리맨 같은 깡패, 시인이 되고 싶어하는 호스테스, 깡



패같은 검사들의 사는 모습을 그렸다.상영관 씨티극장







〈라이어 라이어〉



‘양치기 소년’의 비극.



〈에이스 벤츄라〉의 톰 새디악 감독. 짐 캐리 주연. 출세를 위해 온



갖 사기를 마다않는 변호사 플레처(짐 캐리). 생일을 맞은 그의 아들



이 그런 아버지를 위해 ‘하루동안 거짓말을 못하게 해달라’는 소



원을 빈다. 거짓말을 못하게 된 플레처는 모든 일을 망치게 되는데



….







^ ---연극---



〈호모 사피엔스 누드 크로키〉인간의 의사소통 능력 조명



극단 아트꼼빠의 〈호모 사피엔스 누드 크로키〉가 9월 30일까지 아



름다운 극장 꼼빠홀 개관 기념공연으로 열리고 있다.‘인간은 커뮤니



케이션을 하고 있다’라는 단순명제를 여러 형식을 빌어 표현하고 있



다. (02)744-7443







〈사랑은 비를 타고〉 비극적 현실에서의 꿈 찾기



배우들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살롱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가 인간소극장에서 8월 31일까지 공연중이다.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동욱은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자 꿈을 포기하고 중학교 음악교사로



가족들을 부양한다. 그러나 5년전, 남동생 동헌은 집을 나가버리는데



….(02)508-8555







^ ---전시---



〈텍스트로서의 육체〉현대사회 속에서 육체의 주체성 다뤄



금호미술관에서는 기획전시 〈텍스트로서의 육체〉를 8월 24일까지



개최중이다.90년대라는 시대상황속에서 육체와 주체에 대한 개념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작품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02)720-5114







〈Key Vision전〉색 통한 다각도의 이미지 표현



이화여대 디자인 대학원 광고디자인 전공 동문들의 모임인 ‘Key



Vision’의 일곱번째 전시회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경인미술관



에서 개최된다. ‘색’이라는 테마로 삼원색과 무채색을 동원해 다양



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전시한다.(02)733-4448







〈‘97국제현대작가 판화전〉



미로, 타피에스, 스텔라 등 참여제24회 ‘97 국제현대작가판화전이



8월 23일까지 진화랑에서 개최중이다. 미로 타피에스, 스텔라 등 국



제적으로 저명한 작가의 작품들과 현존하는 프랑스 작가들의 서정성



이 돋보이는 판화들이 전시되고 있다.(02)722-9207







^ ---연주회---



〈‘97 서울국제음악제〉정명훈, 김영욱 등 출연



’97 서울국제음악제가 예술의전당 창립 10주년을 겸해 8월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금난새



가 지휘하고 바이올리니스트 권윤경이 협연하는 독일의 유로 아시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국내 오케스트라의 합동무대, 지휘자 정명훈,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첼리스트 조영창, 등이 펼치는 ‘한국을 빛낸



7인의 음악가 초청공연’ 등이 펼쳐진다. (02)580-1234







^ ---비디오---



〈쟈스민의 공주 특선집〉쟈스민 공주, 모험에 나서다



알라딘의 파트너 쟈스민 공주가 모험에 나섰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날씨를 좌지우지하는 코키스탄 왕자, 나무와 꽃을 사랑하는 라바토



스, 욕심많은 인어공주 살린 등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화면을 채운다.



알라딘과 쟈스민의 영원한 감초인 지니, 원숭이 아부 등도 등장해 웃



음을 선사한다.



〈전사골리앗〉박쥐인간이 정의의 사도로



기원전 9백94년 스코틀랜드의 위본성에는 박쥐인간이 살고 있었다.



강한 체력에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 그리고 바람을 타고 하강할 수



있는 날개를 지닌 이들은 낮 동안에는 조각상이 되어 성을 장식하고



있다가 밤이면 깨어나 악당 바이킹을 물리치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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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호모 사피엔스 누드 크로키',전시 '텍스트로서의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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