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13일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페스티벌’ 개최
서울문화재단, 13일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페스티벌’ 개최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0.09 09:16
  • 수정 2018-10-09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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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댄스페스티벌 초청 마스터_Danya Lizeth Gonzalez Mor & Willy Arey ⓒDanya Lizeth Gonzalez Mor & Willy Arey
위댄스페스티벌 초청 마스터_Danya Lizeth Gonzalez Mor & Willy Arey ⓒDanya Lizeth Gonzalez Mor & Willy Arey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1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페스티벌(WE dance festival)’을 연다고 밝혔다.

축제는 메인 공연 프로그램 ‘위댄스스테이지’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소셜댄스파티’, ‘쉘위댄스’, ‘춤신춤왕’, 플래시몹 프로그램 ‘위댄스플래시몹’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오후 6시 물빛무대에서 열리는 위댄스스테이지는 500명의 스윙댄서와 라이브밴드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장르 춤 동아리 39개 팀과 초청 마스터 3개 팀이 릴레이 춤판을 벌인다. 올해 마스터는 △작년 월드 살사댄스 챔피언 우승팀인 Danya Lizeth Gonzalez Mor & Willy Arey △아르헨티나 탱고월드컵 준우승팀(2009)인 Miguel Calvo & Pelin Ercan △독일 배틀오브더이어 우승(2009)을 비롯해 세계대회 30회 우승자인 한국의 비보이 갬블러 크루다. 39개 팀(△탱고 10팀 △스윙 14팀 △살사 2팀 △발레 3팀 △얼반 5팀 △재즈 5팀)은 올해 상반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생활예술 춤 동아리들이다..

체험프로그램인  ‘소셜댄스파티’는 오후 2시~6시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는 진행한다. 대형 무대에서 라이브밴드(서울재즈빅밴드)와 DJ(DJ린넨, DJ민트)의 음악에 맞춰 춤을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마스터들에게 직접 춤을 배워보는 일일 춤 교습소 ‘쉘위댄스’도 같은 시간 함께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인터넷을 통해 사전접수(https://docs.google.com/forms/d/1tBm_4Q5kNGuOuTBxTVMwDbWWnKFkylfAaS—ixYek6o/viewform?edit_requested=true) 하면 된다. 이밖에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곳곳에서 게릴라 퍼포먼스 ‘위댄스플래시몹’이 진행돼 비보이, 재즈댄서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fac.or.kr)를 확인하거나 전화(02-3290-7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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