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나노케어 헤어드라이기로 건강한 모발 유지
[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나노케어 헤어드라이기로 건강한 모발 유지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5.21 21:52
  • 수정 2018-05-24 2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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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A45’ ⓒ파나소닉코리아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A45’ ⓒ파나소닉코리아

2회 수상 이미용기기 부문

파나소닉 | 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의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A45’는 증기의 1000분의 1보다도 작은 크기의 플래티넘 이온을 발생시켜 모발에 강한 탄력을 준다. 음전하를 띠는 플래티넘 이온이 양전하의 머리카락과 접촉하면 정전기가 중화돼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매끈해진다. 플래티넘 이온은 한올한올 머리카락 안을 침투할 뿐 아니라 머릿결을 코팅시켜 수분 함량이 유지되도록 돕고, 자외선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완화시켜 준다.

‘EH-NA45’은 동시에 일반 음이온보다 약 1000배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나노(Nanometer, 10억분의 1m) 음이온도 발생시킨다. 벌어진 큐티클을 원위치로 돌려주고 수분을 공급해 곱슬거림 없이 차분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해진다. 또한 두피의 피지 생성에 원인이 되는 건조함을 관리해 건강한 두피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나노 이온의 경우, 일반 이온보다 수명이 약 6배 길어 장시간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준다. 특히 잦은 염색이나 펌에 의한 손상모를 머리카락 끝까지 촉촉하게 관리해줘 건강한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별도의 나노 이온 배출구와 플래티넘 이온 배출구를 통해 효과적으로 모발에 이온이 전달된다. 냉풍·온풍·열풍의 3단계 온도 조절 및 2단계의 풍량 조절을 할 수 있으며, 온풍의 경우 고온으로 인한 두피 및 모발 손상을 최대한 줄여주기 위해 바람의 온도를 약 50℃로 맞춰준다. 저소음 설계로 조용한 드라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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