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국가대표 컨템포러리 캐주얼 여성복
[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국가대표 컨템포러리 캐주얼 여성복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5.21 20:25
  • 수정 2018-05-24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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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수상 여성캐주얼 부문

올리비아하슬러 | 패션그룹형지㈜

패션그룹형지의 올리비아하슬러는 컨템포러리 감성 캐주얼을 표방하는 여성복으로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고가의 수입 브랜드와 젊은 타깃의 브랜드로 양분화된 국내 컨템포러리 여성복에서 올리비아하슬러는 합리적 가격의 컨템포러리 감성을 갖춘 브랜드로 컨템포러리 대중화를 이끌어가며 연매출 1000억원대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지난해 BI를 새롭게 재단장했다. 대대적인 매장 리뉴얼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성의 쇼핑 공간도 선보였다. 신규 BI는 올리비아하슬러 영문의 알파벳 ‘O’ 및 ‘H’를 강조한 심볼이 부드럽고 기하학적인 서체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상품에도 변화를 줬다. ‘컨템포러리 볼륨 캐주얼’로 볼륨화를 선언하면서 ‘포멀 비즈니스 라인’과 ‘컨템포러리 스포츠 라인’으로 상품을 이원화해 전개 중이다. 건강과 여가생활을 중시하는 3040 여성의 생활양식에 맞춘 스포츠 라인도 선보였다. 올여름부턴 비즈라인의 새로운 프리미엄인 ‘비쥬(BIJOU)라인’도 출시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컨템포러리 감성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위해 최근 배우 강소라를 새롭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최근에는 해태제과 ‘부라보콘’과 협업을 진행, 부라보콘의 시그니처 패턴인 ‘하트’를 적용한 블라우스와 티셔츠, 스카프 시리즈도 선보였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앞으로도 감각적인 상품과 함께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등 신규 고객 유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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