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탁월한 품질과 기술력으로 제빵업계 선도
[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탁월한 품질과 기술력으로 제빵업계 선도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5.21 09:56
  • 수정 2018-05-24 2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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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수상 베이커리전문점 부문 

파리바게뜨 | SPC그룹

파리바게뜨는 1986년 설립 이후 대한민국 대표 베이커리로 성장해 현재 전국 34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일본식, 미국식 빵 위주였던 국내 제빵 시장에 프랑스의 대표 빵과 다양한 유럽풍 제품을 선보여 ‘빵’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꿨다. 또한, 국내 최초 ‘베이크 오프 시스템’을 도입해 전국 어디서나 신선하게 구운 빵을 공급했다.

파리바게뜨는 우리의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로 대한민국 제빵을 혁신했다. 2016년 4월 SPC그룹은 서울대학교와 1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발굴에 성공한 토종효모를 사용해 토종효모빵을 선보였다. 토종효모의 이름은 SPC그룹과 서울대학교의 이름을 따 ‘SPC-SNU(에스피씨-에스엔유)’로 붙여졌다. 토종효모빵은 특유의 쫄깃하고 구수한 맛으로 일명 ‘베개빵’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버터크림 케이크 위주였던 케이크 시장 트렌드를 생크림 케이크로 바꾸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문화를 대중화시켰다. 이밖에 R&D에 대한 적극 투자로 국내 최초 무설탕 식빵을 개발하는 등 국내 제빵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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