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침묵 깬 여성들 ‘미투‧위드유‧체인지 업’
[포토에세이] 침묵 깬 여성들 ‘미투‧위드유‧체인지 업’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3.04 21:57
  • 수정 2018-03-05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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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하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4회 한국여성대회가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 민주주의-For Gender Justice"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25개 단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 ‘3.8난장’, 성차별에 대한 말하기를 통해 함께 모인 사람들의 지지와 응원을 확인하는 ‘3.8 샤우팅’, 광화문과 종로 일대를 걷는 ‘3.8 행진’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여성운동상’, ‘성평등 걸림돌’, ‘성평등 디딤돌’ 시상식에 이어 3.8여성선언 후 참가자 전원이 댄스 퍼포먼스 즐기며 행사가 마무리 됐다.

 

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4회 한국여성대회에 모인 참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4회 한국여성대회에 모인 참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어린이들도  #With You
어린이들도 #With You

 

어린이가 행사부스에서 진행 중인 손피켓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가 행사부스에서 진행 중인 손피켓 만들기를 하고 있다.

 

3.8 샤우팅이 진행되고 있다.
'3.8 샤우팅'이 진행되고 있다.

 

3.8 샤우팅의 발언자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3.8 샤우팅'의 발언자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Me Too #With You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이 #Me Too #With You를 외치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이 3.8 행진을 시작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참가자들이 3.8 행진을 시작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3.8 행진 참가자들이 종각을 지나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3.8 행진 참가자들이 종각을 지나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성평등 걸림돌’이 발표되고 있다.
‘성평등 걸림돌’이 발표되고 있다.

 

성평등 걸림돌이 발표되자 참가자들이 야유를 보내고 있다.
'성평등 걸림돌'이 발표되자 참가자들이 야유를 보내고 있다.

 

성평등 디딤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평등 디딤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심상정 의원, 노회찬 원내대표(사진 왼쪽 두 번째줄부터) 등이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심상정 의원, 노회찬 원내대표(사진 왼쪽 두 번째줄부터) 등이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이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
참가자들이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

 

참가자들이 마무리 댄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마무리 댄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피켓을 높이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이 피켓을 높이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직접 만든 피켓을 등에 붙인 참가자
직접 만든 피켓을 등에 붙인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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