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전공의는 때리면 우니까 안 받아” “여학생은 출산 전 담배 안돼” 의료계도 #미투
“여자 전공의는 때리면 우니까 안 받아” “여학생은 출산 전 담배 안돼” 의료계도 #미투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8.02.21 18:42
  • 수정 2018-02-22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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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의과대학도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보건의료 종사자와 예비 의료인들은 이미 학교와 일터에서 겪은 성폭력을 폭로하고 있다. 이화의대·의전원 페미니즘 동아리 WTH 주최로 지난 10일 이대에서 열린 ‘Feminism × Medicine’ 세미나에 참석한 여성들은 ‘미투’(#Me_Too) ‘#의료계_내_성차별’ 포스트잇 운동에 동참하고 서로 연대했다. 

 

 

 

 

 

 

 

 

 

 

 

 

 

 

 

 

 

 

 

 

 

 

 

 

더 보기▶ 교수가 “너만 보면 꼴려” “여자는 키워봐야 소용없어”...의료계도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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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도 #미투...병원·의대 내 성폭력 고발도 잇따라

http://www.womennews.co.kr/news/12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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