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느 ‘여배우’의 용감한 목소리
[카드뉴스] 어느 ‘여배우’의 용감한 목소리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29 18:38
  • 수정 2018-01-29 1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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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가 인간 남성을 사랑하기 위해서 잃어야 했던 것은 발언권입니다. 동화 속 인어공주는 ‘여배우’라는 직업군과 무척이나 닮았습니다. 여배우는 ‘만인의 연인’이라는 수식어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존재지만 목소리를 내는 것은 금기시됩니다. 그러나 여배우들은 이제 ‘시상식의 꽃’으로만 머물러 있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목소리는 2018년 페미니즘에서 매우 중요한 첫 페이지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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