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좀비런’ 특수분장 총 연출
에스티유니타스 ‘좀비런’ 특수분장 총 연출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7.11.01 14:57
  • 수정 2017-11-01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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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 ‘좀비런 2017 할로윈 페스티벌’에 참가해 좀비 분장을 총 연출했다. ⓒ에스티유니타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 ‘좀비런 2017 할로윈 페스티벌’에 참가해 좀비 분장을 총 연출했다. ⓒ에스티유니타스

영단기, 공단기 등을 운영하는 에스티유니타스의 뷰티 교육 전문 브랜드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이 지난 28일 과천 렛츠런파크에서 진행된 ‘좀비런 2017 할로윈 페스티벌’에서 좀비 분장을 총 기획, 연출했다고 밝혔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의 특수분장 전문 강사 및 수강생들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400여명의 좀비 크루 특수 분장을 총괄했다. 핏줄이 도드라진 감염 좀비, 피 분장 중심의 헬 좀비, 상처 좀비 등 다양한 콘셉트를 적용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 이번 좀비런 할로윈 파티에 참가한 일반인들도 좀비 분장을 할 수 있도록 특수 분장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좀비 분장을 포함해 할리퀸, 뱀파이어,조커 등 할로윈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이크업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좀비런’은 국내 최초로 좀비를 테마로 한 이색 마라톤으로 특수분장을 한 ‘좀비’와 ‘러너’가 3km의 구간을 달리며 즐기는 추격 레이스다. 특수분장을 한 좀비 떼와 장애물, 타임어택, 로맨스 구간 등이 펼쳐지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은 페스티벌의 핵심인 실감나는 좀비 분장으로 추격 현장에 스릴감을 더했다.

김채호 MBC아카데미뷰티스쿨 대표는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소속 아티스트들의 뛰어난 실력이 알려지면서 좀비런과 같은 큰 행사의 연출 문의는 물론 특수분장 등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는 학생들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미래의 특수분장 전문가, 뷰티 아티스트 등을 꿈꾸는 학생들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실무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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