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수능 생리조절 피임약 ‘부작용 주의보’
[카드뉴스] 수능 생리조절 피임약 ‘부작용 주의보’
  • 여성신문 뉴미디어팀
  • 승인 2016.11.15 14:39
  • 수정 2016-11-15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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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인 여성 중에는 대학수학능시험에 맞춰 사전피임약을 복용하기도 합니다. 수능일에 생리일이 겹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생리 자체가 신경쓰이기도 하지만, 생리통 등 생리전증후군을 피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사전피임약 복용은 메스꺼움, 어지러움 같은 약의 부작용도 겪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생리통이 심하다면 피임약보다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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