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 18일 뉴욕서 북핵 대응책 논의
한·미·일 외교장관, 18일 뉴욕서 북핵 대응책 논의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6.09.15 11:13
  • 수정 2016-09-15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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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지난 4월 19일  슺,ㄴㅇ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제3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위해 방한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일행을 접견하고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지난 4월 19일 슺,ㄴㅇ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제3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위해 방한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일행을 접견하고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윤병세 외교부장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오는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회담을 열고 북핵 사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3국의 외교장관이 제71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해 이날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안보리 추가 제재 결의, 대북 독자제재,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공조 등 전방위적인 대북 제재·압박 수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윤 장관은 아울러 총회 기조연설과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 우호국 외교장관회의 등 주요 고위급 회의에서 북핵 도발에 대한 국제 사회의 강력한 대응을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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