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2~5만원대 실속형 추석선물세트 출시
하림, 2~5만원대 실속형 추석선물세트 출시
  • 진주원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6.08.31 13:35
  • 수정 2016-08-31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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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추석을 맞이해 합리적 가격과 높은 활용도를 고려한 2016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신선육과 냉동육, 삼계탕, 캔류는 물론, 올해 첫 선을 보인 양념육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기획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의 통닭과 북채, 가슴살, 절단육 등으로 구성된 '자연실록 냉장 1호(5만2000원)'는 명절선물 베스트셀러다. 자연실록은 사료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공정에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국내 최초 축산물 브랜드다. 인증번호를 통해 인터넷으로 사육농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생산이력관리제를 도입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국내산 황기도 함께 들어있어 명절에 담백하게 보양식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닭가슴살을 간편하고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수비드 세트(4만3000원)'도 사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키운 프리미엄 닭을 사용한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20봉이 들어있다. 국내산 천일염과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바질 등으로 밑간 한 닭가슴살을 진공포장 상태로 저온 가열한 제품이라 육즙 손실이 없어 퍽퍽하지 않고, 닭고기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는다.

이번 추석에 처음 선보이는 '양념육 세트(4만5000원)'도 맛과 실용성을 두루 갖춰 기대를 모은다.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올해 처음 출시된 신제품 '춘천식 순살닭갈비'와 '포장마차식 뼈없는 양념 닭발', '포장마차식 양념 근위'와 꾸준한 인기 몰이 중인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닭갈비'가 포함돼 있다. 가정이나 야외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들이라 프라이팬에 덜어 익히기만 하면 된다.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만능다짐육'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톡톡 팝콘치킨'으로 구성된 '알뜰세트(2만3000원)'도 있다. '만능다짐육'은 닭안심이 주 원료라 버섯, 깻잎, 고추 등 각종 채소와 함께 버섯전, 깻잎전, 고추전 등을 만들 수 있다. 동그랑땡이나 만두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올 여름, 맛과 편리성 면에서 진가를 인정받은 대표 보양식 삼계탕도 선물세트로 기획됐다. 화학첨가물 없이 갓 잡은 국내산 닭고기와 국내산 부재료로 만든 삼계탕을 다양한 가격대의 세트로 구성했다. '반마리 삼계탕 세트(2만원)', '고향 삼계탕 세트(2만8000원), '전복 삼계탕(3만7000원), '즉석 삼계탕(4만1000원)'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림 담당자는 "경기침체에 폭염과 가뭄까지 겹치면서 제수 용품은 물론 명절 선물 준비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클 것을 감안해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 위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다양한 닭고기 제품들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 하림 추석 선물세트’는 하림마켓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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