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W이슈] 7월 둘째주 W뉴스 브리핑
[온미W이슈] 7월 둘째주 W뉴스 브리핑
  • 여성신문 뉴미디어팀
  • 승인 2016.07.08 15:22
  • 수정 2016-07-08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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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눈으로 본 세상부터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생활 속 이슈까지, 한 주간 <여성신문>에 실린 많은 콘텐츠 중 온라인상 화제가 된 뉴스를 엄선해 독자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번 주엔 어떤 콘텐츠가 꼽혔을까요? 매주 금요일마다 찾아가는 주간 뉴스 브리핑 ‘온미W이슈’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 등 최다선 여성의원 4명이 여성 현안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1일 국회에서 여성신문 주최로 열린 20대 국회 개원 기념 4당 최다선 여성의원 초청 좌담회 기사를 모았습니다.

바로가기► 추미애 나경원 심상정 조배숙 “여성 의제 해결 위해 초당적 협력”

추미애 “전환기시대, 엄마의 약손·회초리 리더십 중요”

나경원 “여성 정치 ‘벽’ 실감했지만... 20대 국회선 여성 역할 커질 것”

심상정 “현 시대정신은 불평등 해소...여성 정치인 책임감 커”

조배숙 “음란물 사이트, 인터넷 포털 선정적 광고 제재 법제화해야”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일대에서 열린 ‘생리대 프로젝트’ 현장. 생리에 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부담스러운 생리대 가격을 내리자는 등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다.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cialis coupon free prescriptions coupons cialis trial coupondosage for cialis diabetes in males cialis prescription dosage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일대에서 열린 ‘생리대 프로젝트’ 현장. 생리에 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부담스러운 생리대 가격을 내리자는 등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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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아 기자

3일, 붉게 물든 생리대 수십 개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 펼쳐졌습니다. 생리에 관한 편견을 깨고, 부담스러운 생리대 가격도 내리자며 여성들이 펼친 퍼포먼스, ‘생리대 프로젝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바로가기► “생리가 역겹다고? 우린 13살 때부터 이걸 보아왔다”

 

“생리대를 하루 한 개 지급해 타월로 대체하기도...화장실에서 나오지도 못할 정도” 화성외국인보호소가 여성 외국인 보호자들에게 생리대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여성 인권이 심각하게 유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바로가기► 화성외국인보호소, 여성 보호자에 생리대 안줘 타월로 대체 “하루 한 개 지급도”

 

“생리대는 거북하니 ‘위생대’라고 하자”(현역 구의원) “여자가 기저귀 차고 어디 강단에 올라와”(대형 교회 목사) 황당한 여성 비하 발언들은 기존의 ‘상식’에 뿌리박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생리 혐오’로부터 자유로운가요?

바로가기► [카드뉴스] ‘생리 혐오’ 당신은 자유롭나요

 

요즘 노동시장 성차별이 어딨냐고요? ‘요즘’ 채용 광고를 모아봤더니, 같은 일을 시키면서 여성은 남성보다 적은 임금을 지급한다고 명시하거나 아예 성별을 분리해 모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성의 외모를 채용 기준으로 삼는 경우도요. 1987년 제정된 남녀고용평등법이 무색합니다.

바로가기► “남자인 게 스펙이네”… 채용 공고부터 노골적 ‘여성차별’ 심각

 

‘성평등 선진국’ 프랑스·벨기에의 일상적 성폭력 실태를 여성의 관점에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악어 프로젝트: 남자들만 모르는 성폭력과 새로운 페미니즘』의 저자 토마 마티외(Thomas Mathieu)는 “일상적 성폭력은 일부 나쁜 남자들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의 문제”라고 강조합니다.

바로가기► “‘남성이 두렵다’...프랑스 여자들도 일상적 성폭력에 시달려”

 

“열공해서 성공하면 저남자가 내남자다”(여학생용), “열공해서 성공하면 여자들이 매달린다”(남학생용), “니 얼굴이면 공부 레알 열심히 해야 해!” 성·직업·학력차별과 노동 비하를 조장하는 문구 제품을 판매해온 업체가 국가인권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에 또다시 진정을 당했습니다.

바로가기► [단독] '성차별' 문구류 판매 업체, 또 인권위·공정위 진정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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