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재단’ 설립 기자회견 참석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
‘정의기억재단’ 설립 기자회견 참석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6.06.09 21:57
  • 수정 2016-06-09 2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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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서대문구 카톨릭청년회관 다리 니꼴라오홀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설립총회 기자회견에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사진 왼쪽부터)안점순,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가 참석했다.

정의기억재단은 캠페인 모금액과 단체와 시민 후원금 총 10억3500만원으로 운영되며 일본군 노예제 피해자 6명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지은희 이사장과  19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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