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재단 사람, 15일 ‘난민 인권의 오늘’ 공개강좌
인권재단 사람, 15일 ‘난민 인권의 오늘’ 공개강좌
  • 변지은 기자
  • 승인 2016.06.09 12:06
  • 수정 2016-06-09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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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재단 사람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 인권재단 사람에서 공개강좌 ‘난민 인권의 오늘을 이야기하다’가 열린다.

인권재단 사람에 따르면 한국은 2013년 7월부터 난민법을 제정·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난민신청자 수는 5,711명이었다. 하지만 법무부의 난민신청자 수 대비 인정률은 0.7%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매년 6월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 날 공개강좌에서는 김성인 난민인권센터 사무국장이 ‘난민 인권의 오늘’이라는 주제로 한국 난민정책의 문제점을 돌아본다.

문의 전화는 인권재단 사람 모금팀(02-363-5855). 참가신청 (http://goo.gl/forms/0KEkEXLf9MVDpDA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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