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 소리 울려퍼지는 제1234차 정기 수요시위
리코더 소리 울려퍼지는 제1234차 정기 수요시위
  • 변지은 기자
  • 승인 2016.06.08 17:00
  • 수정 2016-06-08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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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은 기자

길원옥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34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해 달안초등학교 학생들의 리코더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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