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성평등 연대운동 ‘히포시’ 지지 선언
남원시의회, 성평등 연대운동 ‘히포시’ 지지 선언
  • 박길자 기자
  • 승인 2016.05.31 15:45
  • 수정 2016-06-05 0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남원시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장종한) 의원들은 제206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5월 27일 여성신문이 유엔여성(UN Women)과 함께 진행 중인 양성평등 글로벌 캠페인 ‘히포시’(HeForShe) 지지를 선언했다.

‘히포시’ 캠페인은 전 세계 많은 여성이 겪고 있는 불평등의 해소를 위해 10억명의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취지로 시작된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등 유명인사와 유력 정치인 등이 속속 히포시 선언을 하면서 국내에서도 확산되는 추세다.

장종한 의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진보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는 성평등한 사회가 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관심을 갖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