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해달라’
김복동 할머니,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해달라’
  • 변지은 기자
  • 승인 2016.04.13 16:43
  • 수정 2016-04-1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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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은 여성신문 기자

김복동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6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할머니는 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3일 수요시위에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해주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복동 할머니와 길원옥 할머니는 이날 수요시위에 참석하기에 앞서 서울 마포구 연남동 제4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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