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여경협 서울지회, ‘일·가족양립 직장문화 조성’ 협약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여경협 서울지회, ‘일·가족양립 직장문화 조성’ 협약
  • 홍미은 기자
  • 승인 2016.04.08 14:47
  • 수정 2016-04-13 0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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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왼쪽)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와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대표가 일·가족양립 직장문화 조성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cialis prescription coupon cialis trial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강경희(왼쪽)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와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대표가 일·가족양립 직장문화 조성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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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강경희)은 6일 서울지역 여성기업 약 350개 회원사로 구성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이기화)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일·가족양립 직장문화 조성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참석한 여성기업인들은 이날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열린 ‘함께 누리는 일·쉼·삶-서울과 스웨덴의 일·가족 양립 제도 비교’ 국제포럼에도 참가해서 일·가족양립 제도의 기업 정착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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