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근대로의 밤 7야로(夜路) 시간여행
[대구 중구] 근대로의 밤 7야로(夜路) 시간여행
  • 대구=권은주 기자
  • 승인 2016.03.26 13:17
  • 수정 2016-03-30 0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 중구(구청장 윤순영)의 역사문화자원과 야간프로그램을 융합하는 ‘근대로의 밤 7야로(夜路) 시간여행’이 문화재청의 '2016 문화재 야행(夜行)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7야로는 △야로(夜路) △야경(夜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숙(夜宿) 등을 뜻하며 1920년대를 배경으로 동산선교사주택→계산성당→이상화·서상돈고택→구 교남 YMCA 회관→구 제일교회→약령시한의학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향촌문화관→선화당, 징청각 일대의 숨은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고 야경투어, 각종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광객에게 특별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근대로의 밤 7야로(夜路) 시간여행’은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근대로의 밤 7야로(夜路) 시간여행’은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와 관광을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총사업비는 3억3000만원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