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세대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n세대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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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과 대화 얼마나 터놓고 하십니까?

新주부캠페인추진본부에서는 산업화시대를 거쳐온 부모세대와 우리의 미래 정보화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청소년기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과 특히 우리 나라 입시제도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 간 : 2000년 7월5일(수)∼8월2일(수) ◈일 시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5시

◈장 소 : 여성신문사 강당 ◈참가대상 :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누구나

◈참가신청 : 2000년 7월 4일까지 ☎ (02) 752-0590/ fax (02) 755-2792

◈참 가 비 : 10,000원(국민은행 070-0031-949 여성신문사(新주부))

◈주 최 : 新주부캠페인 추진본부 ◈후 원 : 여성신문사·청소년보호위원회

교통편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도보 5분/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도보 5분

제1강 교실 안의 아이들

(7월 5일 오후 2시∼5시) 김혜련(풍문여고 교사)

제2강 너희가 중딩을 아느냐?

(7월 12일 오후 2시∼5시) 김종현(영파여중 교사)

제3강 대학- 다른 길로 가보기

(7월 19일 오후 2시∼5시) 김현진(한국종합예술학교)

제4강 내 몸의 주인은 나!

(7월 26일 오후 2시∼5시) 이숙경·권수현 (여성학자)

제5강 공부만 관심 없는 나의 얘기

(8월 2일 오후 2시∼5시) 김지윤 외(하자센터)

입시제도와 청소년 이영덕(대성학원 이사)

우리가 스타에 열광하는 이유 유경화 외(HOT 팬클럽)

상담창구에 비친 요즘 아이들 강진구(한국청소년 상담원)

청소년문화권 답사, 10대만의 패션, 음식, 놀이 등

엄마와 함께 DDR을 10대 문화권 답사 후 DDR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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