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협, 김위련 신임회장 취임식
부산여협, 김위련 신임회장 취임식
  • 부산=김수경 통신원
  • 승인 2016.03.08 16:36
  • 수정 2016-03-08 2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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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련 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신임회장.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cialis prescription coupon cialis trial coupon
김위련 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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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사)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이하 부산여협)는 3월 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27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김은숙 중구청장, 박극제 서구청장 등을 비롯해 여성시민단체 대표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위련 신임회장은 “부산여협은 시민 속의 여협, 도전하는 여협이 되기 위해 소수의견을 존중하며, 여러 방안을 간구하고 실천할 것”이라며 “단체와 협력을 모색하며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경륜과 추진력을 가진 여협으로 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28개 단체의 친목과 단합으로 여협의 장점을 살려 여성의 능력개발,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지역발전과 복지사회 건설에 적극 참여해 주민계몽과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아직도 여성은 목마르다”며 “능동적인 삶이 여성이 원하는 삶이고 권익향상이다. 이를 위해 스스로 자질 향상할 수 있는 여협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명희 26대 회장은 “6년 이사 임기를 지키는 첫 주자로 11개월이란 짧은 기간이었지만 기관과 단체가 함께 행보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 회장은 부여협의 숙원인 사무실 이전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지만, 2013년 정기이사회를 통해 바뀐 정관에 따라 이사 임기 6년으로 역대 회장 2년 임기가 아닌 11개월 회장직으로 짧은 임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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