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첫 여성 회장 탄생…김명자 전 장관 선출
과총 첫 여성 회장 탄생…김명자 전 장관 선출
  • 홍미은 기자
  • 승인 2016.02.17 10:20
  • 수정 2016-02-17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신임 회장.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신임 회장.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
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는 1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명자(72·전 환경부 장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선출했다.

과총 여성 회장은 지난 50년간 단 한 명도 배출된 적이 없다. 김 이사장은 압도적인 표 차이로 선임돼 500만 과학기술인을 대변할 새 얼굴이 됐다.

애초 후보는 김명자 이사장과 조무제 전 울산과학기술대(UNIST) 총장 두 명이었다.

김 이사장은 ‘헌정 사상 최장수 여성 장관’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3년 8개월 동안 환경부 장관을 지내며 환경 관련 정책을 진두지휘했다. 숙명여대 이과대학장과 17대 국회의원,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과총은 회장 임기 만료 1년 전에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19대 회장 후보는 2월 26일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승인을 받아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새 회장의 임기는 2017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3년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