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경 여경협 회장 취임 “여성기업 전용 인터넷 은행 설립”
한무경 여경협 회장 취임 “여성기업 전용 인터넷 은행 설립”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6.01.29 17:20
  • 수정 2016-02-03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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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여성경제인위원회 설립 추진

여성경제인협회 공동 브랜드 개발 약속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1월 2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린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제7대 및 8대 이·취임식에서 협회기를 흔들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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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구절벽 시대에 여성 인력은 가장 핵심적인 우수 가용자원이다.”

한무경(사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1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제8대 회장 취임식을 이 같이 밝혔다.

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 동안 우리 경제는 유리온실 속에서 잘 정돈된 상태로 급격히 성장해 온 분재형 산업이었다”며 “이런 환경에서는 조선·해양처럼 한 분야 산업이 쇠퇴하면 전체 경제가 휘청거린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건강한 숲이 가지는 다양성이 위기에 대한 경제의 면역력을 높인다”며 “앞으로 기술·디자인·우수한 전문 제조능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건강한 기업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4차 산업혁명 이후의 경제는 생산수단보다 기술, 디자인 등 소프트 능력이 강화되고, 지배·통제보다는 협력·지원이 중요해 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여성 경제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월 2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제7대 및 8대 이·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1월 2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제7대 및 8대 이·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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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 회장은 여성 경제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내보였다.

그는 “임기 중 여성경제인협회 공동 브랜드를 만들고 여성기업 전용 인터넷 은행을 구축해 여성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대통령 직속 여성경제인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고 여성의 경제 참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회원사 생산제품 구매를 위한 ‘서로사랑 네트워크’와 여성경제연구소 설립도 약속했다.

한 회장은 “여성의 장점과 감성을 잘 활용한다면 한국 상품은 라이크(Like)에서 러브(Love)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단순히 여성경제인을 위한 것을 넘어 우리나라 미래 경제를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 청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새누리당 이현재·류지영·정윤숙 의원 등이 자리했다. 또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조은경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등 여성 단체장을 포함해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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