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세 여성 5인방, ‘마녀를 부탁해’서 뭉쳤다
예능 대세 여성 5인방, ‘마녀를 부탁해’서 뭉쳤다
  • 변지은 수습기자
  • 승인 2016.01.18 17:46
  • 수정 2016-01-18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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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박나래, 이국주, 안영미.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
왼쪽 위부터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박나래, 이국주, 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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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남성 일색인 예능 판도에 대세 여성 5인방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가 JTBC 첫 모바일 예능 ‘마녀를 부탁해’ MC로 낙점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녀를 부탁해는 다섯 MC가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화려한 입담으로 잘 알려진 다섯 MC가 여성 시청자를 대신해 남자 스타들에게 궁금한 것들을 속 시원하게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저마다 개성을 뽐내는 다섯 MC의 맹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김숙은 현재 JTBC의 예능 ‘님과 함께 2’에서 윤정수와 가상커플이 되어 ‘가부장’의 여성 버전인 ‘가모장’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숙이 송은이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비밀보장’도 입소문을 타고 화제에 올랐다.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 역시 독특한 개성과 좌중을 압도하는 입담으로 최근 남초 현상이 두드러진 방송가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마녀를 부탁해를 기획 제작하고 있는 홍시영 JTBC 디지털기획팀 PD는 “(마녀를 부탁해는)남초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흐름이 될 것”이라며 “모바일 콘텐츠에 걸맞은 구성과 강력한 입담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마녀를 부탁해는 오는 2월 JTBC 홈페이지(www.jtbc.co.kr)와 모바일 앱, SK브로드밴드의 Btv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매주 2회씩 공개될 예정이다.

모바일 예능이란 텔레비전이 아닌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콘텐츠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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