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운 세상 보내고, 평화로운 세상으로
어지러운 세상 보내고, 평화로운 세상으로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7.10.23 11:19
  • 수정 2017-10-23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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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쏜살같이 흘러 한 해의 끝으로 달리고 있다. 올 한해 국민들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 경기 속에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며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아무쪼록 2016년에는 정부와 국회를 비롯한 우리 사회 모두가 정쟁과 분열을 멈추고 희망과 화합의 모습으로 거듭나길 소원해 본다.

23일 퇴근시간 국회 인근 올림픽대로를 차량들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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