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박 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언급에 "안 되는 건 안돼"
아베, 박 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언급에 "안 되는 건 안돼"
  • 조나리 기자
  • 승인 2015.11.07 15:11
  • 수정 2015-11-07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뉴시스·여성신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일정상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해결책의 일환으로 한국 측이 요구한 '법적 책임' 인정에 대해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라고 선을 그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현지 언론 니혼게이자이신문(이하 닛케이)은 "아베 총리가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 때 이같이 말하며 군 '위안부' 문제가 종결됐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고 7일 보도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일관계의 최대 장애물이다. 한국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해결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아베 총리는 회담 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이 해 온 노력을 피력 할 방침을 세웠다.

한편, 아베 총리는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힘에 의한 현상 변경은 용납될 수 없다"며 남중국해 문제를 거론했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