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총 박찬재 회장, 김희정 여가부 장관 면담
여경총 박찬재 회장, 김희정 여가부 장관 면담
  • 홍미은 기자
  • 승인 2015.09.08 10:57
  • 수정 2015-09-08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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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총 회장단,  여가부에 여성경영인 지원 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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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재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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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이하 ‘여경총’) 박찬재 회장과 임원들은 7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면담을 했다고 8일 밝혔다.

박찬재 회장은 “여경총이 여성경영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여성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며 “여성경영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 등을 이번 면담을 통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여성경영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어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교류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올해 3월 여경총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사 후원과 중국 정상방문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여성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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