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총 박찬재 회장,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
여경총 박찬재 회장,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
  • 홍미은 기자
  • 승인 2015.09.07 13:48
  • 수정 2015-09-07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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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중국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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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박찬재(사진)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은 4일 중국 상하이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한 대통령 경제사절단은 주요 경제단체 대표, 중국진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시민대표 등 155개사 156명으로 구성됐다.

박찬재 회장은 “여성경영인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지원정책 건의를 계속할 계획”이라며 “여성기업인들의 교류·협력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는 1993년 창립하여 전국 여성경영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해 왔다. 전문 여성경영자 육성을 위해 자질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과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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