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연아 등 한류스타 밀랍인형 서울 뜬다
김수현·김연아 등 한류스타 밀랍인형 서울 뜬다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5.07.28 13:45
  • 수정 2015-07-28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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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연아, 김태희, 배용준, 싸이... 오는 30일 개관하는 프랑스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류스타들이다. 

서울 그레뱅 뮤지엄은 권상우 김수현 김태희 박신혜 배용준 비(RAIN) 싸이 안재욱 이민호 장근석 최지우 현빈 등 한류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밀랍인형을 선보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스타 밀랍인형 전시로,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국내외 팬들에게 더 많은 스타들을 가까이서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그레뱅 뮤지엄만의 정교한 제작 기술로 제작된 밀랍인형들은 관람객들에게 평소 동경하던 한류스타를 직접 만난 듯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상식 레드카펫, 드라마 촬영 현장을 재현한 테마 공간도 마련된다.

그레뱅 코리아 측은 “그레뱅 뮤지엄이 아시아 첫 번째 개관 장소로 서울을 선택하면서, 세계 최초, 최대 규모로 한류스타들의 밀랍인형을 전시하게 됐다”며 “서울 그레뱅 뮤지엄이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및 전세계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한류의 중심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레뱅 뮤지엄은 133년 역사의 세계적인 프랑스 왁스 뮤지엄으로 아시아 최초, 전 세계 4번째로 서울에 개관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grevin-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7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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