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랍 문화 교류의 장, 서울·부산서 열린다
한-아랍 문화 교류의 장, 서울·부산서 열린다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5.05.27 16:05
  • 수정 2015-05-28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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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아랍소사이어티, 제8회 아랍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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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아랍소사이어티 제공

(재)한국-아랍소사이어티는 오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제8회 아랍문화제’를 개최한다.

아랍문화제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대규모 아랍 문화 소개 행사다. 올해는 '제4회 아랍영화제', '특별강연 시리즈(주한아랍외교단 특강, 아랍알기 특강, 아랍알기 공개강좌)', '한-사우디 청년교류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주한아랍대사들이 직접 특강에 나선다. 칼릴 이스마일 알-모사위 주한이라크대사(5월 28일, 한국외대), 모하메드 알하르씨 주한오만대사(6월 11일, 동국대), 자셈 알부다이위 주한쿠웨이트대사(6월 12일, 이화여대)가 한국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제4회 아랍영화제'도 아랍 각국의 문화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10편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개막식은 4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며, 개막작 '아부다비에서 베이루트까지'의 알리 F. 무스타파 감독과 '나의 사랑스런 아빠'의 나딘 나우스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감독과의 대화, 아랍문화 전문가,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아랍어 캘리그래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열린다. 

아랍 문화에 대한 공개강좌도 열린다. '아랍알기 공개강좌: 아랍 문화 소개'는 6월 13일과 20일 양일간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종로에서 열린다. 아랍 문화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아랍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랍권 환자 유치 국내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서울 3개 병원에서 열리는 '아랍알기 특강: 아랍 문화의 이해', '2015 한-사우디 청년교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제8회 아랍문화제는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주한아랍외교단, 부산국제영화제, 아트하우스 모모,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하며, 에티하드항공에서 공식 협찬을 한다. 아랍문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랍문화제 홈페이지http://fest.korea-arab.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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